2009년 09월 26일
아직 살아 있습니다.
이제와서 말하긴 뭐하지만 아직 살아 있습니다. 요전에 아는 지인이 너 죽은 줄 알았다고 말해서 좀 충격받았습니다.
6월에서 8월간은 출장을 반복했었고....지금은 휴가를 받고 캐나다 여행중. 캐나다의 정기를 받고 있습니다.
너 이자식, 엘카디온은 어떻게 된거야? 라는 말을 안하셔도 저는 조금씩 쓰고 있습니다. 하루에 두줄 정도?(....)
여행중에 운 좋으면 3화까지는 쓸수 있을까...하는 말도 안되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. 현재는 1화 뜯어 고치는 중. 할말이 없네요. 코알라는 부지런한데 난....(눈물)
흠. 헛소리는 그만하고...그럼 다음에 뵐게요. 저 아직 살아 있습니다.
# by | 2009/09/26 13:06 | 트랙백 | 덧글(1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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뻥이고...잘 지내는 것 처럼 보여서 다행이었습니다.
나태하기에 사람인 것.(뭐!?)
다음에 이야기 하자고?